수술은 짧습니다.
안 해도 되는 치료는 안 해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뽑아야 할 치아는 뽑자고 합니다. 대신 입 벌리고 계시는 시간은 짧습니다.

치료를 권할 때
이 순서로 묻습니다.
같은 사진을 보고도 의사마다 계획이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원장이 치료를 권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묻는 순서입니다.
- 오래 버틸 수 있는가 — 5년 뒤에도 유지될 치료인지
- 다시 오게 만들지 않는가 — 끝난 뒤 또 문제가 생기지 않는지
- 지금 얼마나 불편한가 — 급한 것부터, 순서대로
여기까지 온 길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공중보건의와 봉직의를 거쳐 석계역에 문을 열었습니다.
- 01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 02
공중보건의 3년
일반 치과에서 만나기 어려운 환자분들을 진료
- 03
봉직의 2년
임상 5년 — 신경치료 · 발치 ·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 04
365연세파란치과
석계역에 개원, 모든 초진을 직접
학력
-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치과대학병원 임상과정 수료
경력
- 현) 365연세파란치과 대표원장
- 전) 미금세브란스치과 원장
- 전) 법무부 소속 교정기관 치과과장(공중보건의 3년)
주력 진료
- 신경치료
-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 상악동거상술
- 사랑니 · 고난도 발치
교육 · 학회
- 대한치주과학회 홍보위원 · 정회원
-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정회원
- 대한치과마취과학회 정회원
- 대한치과보철학회 정회원
- 대한치과보존학회 정회원
- 오스템 임플란트 Master Surgery Course 수료
- The APEX Endo Hands-on & Microscope Training 수료
- Periodontal Surgery & Guided Bone Regeneration Course 수료
- 국민건강보험공단 구강검진교육 이수
"아픈데 참으세요"는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배운 것은 손기술보다 사람
공중보건의 3년 동안 가장 많이 배운 건 술기가 아니라 환자를 대하는 법이었습니다.
하지 않겠다고 정한 두 가지
맨손으로 진료하는 것, 아픈데도 참으라고 하는 것. 진료를 가장 크게 바꾼 건 무통마취기였습니다.
좋은 의사와 좋은 사람 중
하나라면, 좋은 사람.
친구 같은 의사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오지랖이 넓고, 어르신들과 너스레 떠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도 싫은 말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 지키는 원칙은 하나, 정확한 사실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살리기 어려운 치아는 어렵다고 말씀드립니다.

대표원장 혼자가 아니라,
팀이 같은 기준으로.
진료 어시스트와 상담을 맡는 직원 12명이 함께합니다.
함께하는 직원
진료 어시스트 · 상담 · 데스크
년 경력
직원 경력 범위
담당 원장
같은 분은 같은 원장이 처음부터 끝까지
체어
진료실 · 수술실 · CT실 · 멸균실 별도
10년 뒤에도
변하지 않을 것
환자분들 안 아프게 해드리려는 노력. 어르신들과 떠는 너스레.
달라져야 할 것
설명하는 능력과 침착함. 지금보다 더 잘 설명하는 의사가 되겠습니다.
대표원장에게 직접 물었습니다
Q.처음 가면 원장님이 직접 보시나요?
원장 :네. 초진과 진단 설명은 제가 직접 합니다. 병원이 커져도 이건 계속 제가 맡을 겁니다.
Q.다른 치과의 치료계획과 다르면요?
원장 :교과서를 기준으로 왜 다르게 보는지 말씀드립니다. 사진을 같이 보면서 판단하시면 됩니다.
Q.여러 방법이 있으면 고르라고 하시나요?
원장 :제가 권하는 걸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다음 다른 선택지와 차이를 설명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