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할 수 있는 만큼, 정직하게.
- 정기 검진 — 충치가 생기는 자리와 이가 나는 순서를 확인합니다.
- 불소 도포 — 치아 표면을 단단하게 해 충치를 예방합니다.
- 실란트 — 어금니의 깊은 홈을 메워 음식물이 끼지 않게 합니다.
울거나 많이 무서워하는 아이를 억지로 앉히지 않습니다.
협조가 되는 아이의 검진·불소·실란트를 봅니다.
많이 무서워하는 아이는 소아치과 전문 기관을 솔직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울거나 많이 무서워하는 아이를 억지로 앉히지 않습니다.

부모님 임플란트도 몇 개를 심을지부터 같이 정합니다. 빠진 자리마다 다 채우는 것보다, 남은 치아와 잇몸이 오래 버티는 쪽을 먼저 봅니다.
드시는 약과 전신 질환부터 여쭤봅니다. 혈압·당뇨나 피를 묽게 하는 약은 수술 계획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수술 시간은 짧게, 설명은 천천히 하겠습니다.
치료 중간에 담당이 바뀌지 않습니다. 치료가 끝난 뒤에도 6개월마다 다시 뵙고, 잇몸 관리가 잘 되는지 확인합니다. 임플란트도 자연치아도 결국 잇몸이 버텨야 오래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