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백과사전 · 쉬운 용어 풀이

어려운 말은,
쉬운 말로 풀어 둡니다.

진료 설명에 나오는 치과 용어 48개를 비전문가도 이해하도록 풀었습니다. 진료 페이지 본문의 점선 용어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알아 두면 좋은 구조

치아는 바깥에서
안쪽으로 세 겹입니다.

충치가 어디까지 왔는지, 신경치료가 왜 필요한지 대부분의 설명이 이 그림에서 시작합니다.

법랑질 — 가장 바깥의 단단한 층 상아질 — 시림을 느끼는 안쪽 층 치수(신경) — 신경과 혈관 잇몸 근관 — 뿌리 속 신경 통로 턱뼈 — 치아와 임플란트를 받치는 뼈
  1. 법랑질 — 가장 바깥의 단단한 층
  2. 상아질 — 시림을 느끼는 안쪽 층
  3. 치수(신경) — 신경과 혈관
  4. 잇몸
  5. 근관 — 뿌리 속 신경 통로
  6. 턱뼈 — 치아와 임플란트를 받치는 뼈

용어 48개

CT

영상·장비

턱뼈를 3차원으로 촬영하는 장비입니다. 뼈의 두께, 신경과 상악동 위치를 잴 수 있습니다.

치과용 CT

치과에서 쓰는 CT는 턱과 치아 주변만 찍는 장비로, 일반적으로 병원의 전신 CT보다 범위가 좁고 방사선량도 적은 편입니다.

어디에 쓰나요

저희 치과는 CT로 뼈의 폭과 높이, 신경 위치를 확인한 뒤 임플란트와 사랑니 발치 계획을 세웁니다. 묻힌 사랑니와 신경 사이의 거리도 이 영상으로 확인해요.

촬영 전에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다면 촬영 전에 꼭 알려 주세요. 촬영이 꼭 필요한지, 언제 찍을지를 다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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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유착

임플란트

심은 임플란트 표면에 뼈가 단단히 붙는 과정입니다. 보통 수개월이 걸리며, 그 뒤에 보철을 올립니다.

기다리는 동안

이 시기에는 임플란트 자리에 강한 힘이 가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하면 임시 치아를 쓰기도 하며, 방법은 부위에 따라 다릅니다.

영향을 주는 요인

뼈의 단단함, 흡연, 조절되지 않는 당뇨, 위생 상태 등이 붙는 속도와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위턱은 아래턱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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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스캐너

영상·장비

본을 뜨는 대신 입안을 3D로 스캔해 기록하는 장비입니다. 네비게이션 가이드 설계에 씁니다.

무엇이 편한가요

본뜨는 재료를 입에 물고 기다리지 않아도 돼, 구역질이 심한 분도 비교적 편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스캔한 모습을 화면으로 함께 볼 수 있어요.

어디에 쓰나요

임플란트 설계뿐 아니라 크라운·인레이 같은 보철 제작에도 씁니다. 다만 잇몸 깊은 곳이나 출혈이 있는 부위는 상황에 따라 기존 방식으로 본을 뜨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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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관

신경·보존

치아 뿌리 속 신경이 지나가는 가느다란 관입니다. 신경치료는 이 관을 깨끗이 하는 치료입니다.

치아마다 다릅니다

앞니는 보통 1개, 어금니는 3~4개 정도지만 개인차가 있습니다. 가늘고 휘어 있거나 숨은 관이 있으면 치료가 더 까다로워져요.

왜 깨끗이 해야 하나요

근관 안에 세균이 남으면 뿌리 끝 뼈에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길이를 정확히 재고, 소독한 뒤 빈틈없이 채우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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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 가이드

임플란트

CT와 구강스캔으로 미리 설계한 위치·각도대로 드릴이 들어가도록 이끄는, 환자 맞춤 장치입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CT로 본 뼈 정보와 구강스캔으로 얻은 잇몸·치아 모양을 컴퓨터에서 합쳐, 임플란트 위치를 먼저 설계합니다. 그 설계대로 구멍이 뚫린 틀을 제작해요.

수술할 때는

틀을 입안에 끼운 채 그 구멍을 따라 드릴이 들어갑니다. 저희 치과는 CT·구강스캐너와 함께 이 가이드를 사용해 계획한 위치를 따르도록 하고 있습니다.

한계도 있어요

입을 크게 벌리기 어렵거나 뼈 상태가 특수한 경우에는 쓰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가이드가 있어도 최종 판단은 수술 중 실제 뼈 상태를 보며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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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소켓

사랑니·발치

발치 후 생겨야 할 핏덩이가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해 뼈가 드러나며 통증이 생기는 합병증입니다. 발치 3~5일 뒤 늦게 아플 수 있습니다.

예방하려면

발치 후 며칠간은 빨대 사용, 세게 침 뱉기, 흡연을 피하세요. 핏덩이가 빠지지 않도록 그 부위를 혀나 손으로 건드리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생겼다면

진통제로 잘 가라앉지 않는 통증이 이어지면 치과에 연락해 주세요. 소독 후 약을 넣어 덮어 주면 통증이 차츰 줄어들고, 회복에는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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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

신경·보존

치아 색과 비슷한 재료로 작은 충치를 메우는 치료입니다. 대부분 당일에 끝납니다.

어떤 경우에 쓰나요

작은 충치, 앞니의 작은 깨짐, 잇몸 근처가 파인 부위 등에 씁니다. 치아를 비교적 적게 깎고 메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알아 두면 좋은 점

시간이 지나면 변색되거나 닳을 수 있고, 범위가 넓은 충치에는 잘 맞지 않습니다. 그럴 땐 인레이나 온레이를 검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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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복치

사랑니·발치

잇몸이나 뼈 속에 묻혀 제대로 나오지 못한 치아입니다. 묻힌 정도에 따라 단순·복잡·완전 매복으로 나눕니다.

뽑는 방법

잇몸을 열고 필요하면 뼈를 조금 다듬은 뒤, 치아를 몇 조각으로 나눠 꺼냅니다. 조각을 내면 주변 조직을 덜 건드리고 뺄 수 있어요.

회복 기간

일반 발치보다 붓기와 통증이 더 있을 수 있고, 보통 며칠 사이 가장 붓다가 가라앉습니다. 냉찜질과 처방약 복용 안내를 따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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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마취기

신경·보존

마취액이 들어가는 속도와 압력을 기계가 일정하게 조절해, 주사할 때의 통증을 줄이는 장비입니다.

어떻게 다른가요

손으로 누를 때 생길 수 있는 압력 차이를 줄이고, 마취액을 천천히 일정하게 넣어 줍니다. 그래서 주사할 때 뻐근한 느낌이 덜할 수 있어요.

사용과 한계

저희 치과는 마취할 때 무통마취기를 사용합니다. 다만 느끼는 정도는 사람과 부위에 따라 달라, 바늘 느낌이 전혀 없다고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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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랑질

신경·보존

치아 가장 바깥의 단단한 층입니다. 이곳에 머문 충치는 대개 통증이 없습니다.

특징

몸에서 가장 단단한 조직이지만, 한 번 깎이거나 녹으면 스스로 다시 자라지 않습니다. 신경이 없어 손상돼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초기 충치라면

표면이 하얗게 변한 아주 초기 단계는 불소와 관리로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 구멍이 생긴 뒤라면 메우는 치료가 필요해요.

지키는 습관

산이 강한 음료를 자주 마시거나 너무 세게 칫솔질하면 법랑질이 닳을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칫솔로 적당한 힘으로 닦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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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도포

예방·검진

치아 표면에 불소를 발라 산에 강하게 만들어 충치를 예방하는 방법입니다.

누구에게 좋은가요

막 나온 영구치가 있는 아이들, 충치가 잘 생기는 분, 잇몸이 내려가 뿌리가 드러난 분에게 도움이 됩니다. 간격은 충치 위험도에 따라 정해요.

바른 뒤에는

약제에 따라 일정 시간 음식이나 양치를 미루도록 안내드립니다. 불소도포를 했더라도 칫솔질과 단 음식 줄이기는 계속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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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보철

빠진 치아 양옆 치아를 기둥 삼아 다리처럼 이어 씌우는 보철입니다.

고려할 점

양옆 치아를 깎아야 하므로, 그 치아들이 건강하다면 임플란트와 장단점을 비교해 보는 게 좋습니다. 기둥 치아가 약하면 브릿지가 어려울 수 있어요.

치료 후 관리

빠진 자리 아래 공간에 음식물이 끼기 쉽습니다. 슈퍼플로스나 치간칫솔로 다리 밑을 닦아 주어야 기둥 치아를 오래 지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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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이식

임플란트

임플란트를 받칠 뼈가 부족한 자리에 뼈 이식재를 채워 넣는 치료입니다. 골이식이라고도 합니다.

이식재의 종류

본인 뼈(자가골), 기증받아 처리한 뼈(동종골), 동물 유래 뼈(이종골), 합성 재료 등이 있습니다. 부위와 필요한 양에 따라 골라 쓰거나 섞어 쓰기도 해요.

진행 방식

임플란트를 심으면서 함께 채우기도 하고, 뼈가 많이 부족하면 먼저 이식해 아문 뒤 따로 심기도 합니다. 후자는 그만큼 기간이 늘어납니다.

주의할 점

수술 부위가 붓거나 멍이 들 수 있고, 보통 며칠에 걸쳐 가라앉습니다. 흡연은 뼈가 자리 잡는 데 방해가 될 수 있어 줄이거나 끊기를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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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사랑니·발치

가장 안쪽에 마지막으로 나는 큰어금니입니다. 정식 이름은 제3대구치이며, 보통 10대 후반 이후에 납니다.

꼭 뽑아야 하나요

똑바로 나서 위아래로 잘 맞물리고, 잘 닦을 수 있다면 두고 지켜볼 수 있습니다. 비스듬히 났거나 반쯤 묻혀 있다면 문제가 생기기 쉬워요.

뽑기를 고려하는 경우

주변 잇몸이 자주 붓거나, 앞 치아에 충치를 만들거나, 낭종이 보일 때가 대표적입니다. X-ray와 필요하면 CT로 위치를 확인한 뒤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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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질

신경·보존

법랑질 안쪽의 층입니다. 충치가 여기까지 오면 차갑거나 단 것에 시리기 시작합니다.

왜 시리나요

상아질에는 신경 쪽으로 이어진 아주 가는 관들이 있습니다. 이 관을 통해 차가움이나 단맛 같은 자극이 전달되면서 시린 느낌이 생겨요.

충치가 아니어도

잇몸이 내려가 뿌리가 드러나거나 치아가 닳아도 상아질이 노출돼 시릴 수 있습니다. 원인에 따라 시린이 치약, 코팅, 메우는 치료 등을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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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동

임플란트

위턱 어금니 위쪽, 광대뼈 안에 있는 빈 공간입니다. 이곳 아래 뼈가 얇으면 임플란트를 바로 심기 어렵습니다.

왜 임플란트와 관련 있나요

위 어금니를 뽑고 시간이 지나면 잇몸뼈가 줄고, 상악동은 아래로 넓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 결과 임플란트를 심을 뼈 높이가 모자랄 수 있어요.

어떻게 확인하나요

파노라마로는 대략적인 위치만 보이므로, 정확한 뼈 높이와 막의 상태는 CT로 확인합니다. 축농증 같은 염증이 있는지도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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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동거상술

임플란트

상악동 바닥의 막을 살짝 들어 올리고 그 아래에 뼈를 채워, 임플란트를 심을 높이를 만드는 수술입니다.

접근 방법

임플란트 구멍을 통해 살짝 올리는 방법과, 옆쪽 잇몸을 열어 창을 내고 올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남은 뼈 높이에 따라 알맞은 방법을 고릅니다.

수술 후 주의할 점

한동안 코를 세게 풀거나 빨대를 쓰는 것, 압력을 주는 행동은 피하세요. 재채기는 입을 벌린 채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기간

이식한 뼈가 단단해지는 시간이 더해져, 일반 임플란트보다 전체 기간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일정은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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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링

잇몸

치아에 붙은 치석과 치태를 기구로 제거하는 시술입니다. 만 19세 이상은 연 1회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과정

초음파 기구로 치석을 떼어 낸 뒤 손 기구로 남은 부분을 정리합니다. 잇몸 상태에 따라 시간은 다르지만 대개 한 번에 끝나요.

받은 뒤에는

치석이 빠진 자리가 허전하거나 며칠간 시릴 수 있고, 대개 점차 나아집니다. 잇몸에 피가 조금 나는 것도 흔한 반응이에요.

보험 적용

만 19세 이상이면 연 1회 건강보험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외 추가로 받는 경우의 비용은 내원 때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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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치료

신경·보존

염증이 생긴 치수를 제거하고 뿌리 속 관을 소독한 뒤 채워, 치아를 뽑지 않고 살리는 치료입니다. 근관치료라고도 합니다.

과정과 기간

마취 후 치아에 작은 입구를 내고 근관을 소독하며 모양을 다듬습니다. 염증 정도와 근관 수에 따라 보통 여러 번 나눠 내원하게 됩니다.

치료 중 주의할 점

치료 사이에는 임시로 막아 둔 상태라 그쪽으로 딱딱한 것을 씹지 않는 것이 좋아요. 임시 재료가 빠지면 세균이 들어갈 수 있으니 바로 알려 주세요.

치료 후에는

신경치료한 치아는 약해져 깨지기 쉬워, 특히 어금니는 크라운으로 감싸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종 보철까지 마쳐야 치료가 마무리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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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란트

예방·검진

어금니 씹는 면의 깊은 홈을 메워 음식물이 끼지 않게 하는 예방 치료입니다. 만 18세 이하 제1·2 큰어금니는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언제 하면 좋나요

어금니가 막 나온 뒤, 홈에 충치가 생기기 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충치가 있다면 실란트 대신 치료가 먼저예요.

관리

씹으면서 조금씩 닳거나 떨어질 수 있어 정기검진 때 상태를 확인합니다. 실란트를 했더라도 칫솔질과 치실은 그대로 꼼꼼히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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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보철

보철

임플란트 여러 개 위에 크라운을 서로 이어 올리는 보철입니다. 빠진 자리마다 임플란트를 심지 않아도 될 때 씁니다.

언제 쓰나요

여러 개의 치아가 연달아 빠졌을 때, 일부 자리에만 임플란트를 심고 그 위를 이어 씌우는 방식입니다. 뼈가 부족한 자리를 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관리 방법

이어진 보철 아래와 사이는 칫솔이 닿기 어렵습니다. 치간칫솔, 슈퍼플로스, 구강세정기를 함께 쓰면 임플란트 주위염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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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구강검진

예방·검진

생후 18개월부터 만 5세까지 성장 시기에 맞춰 4회 받는 국가 구강검진입니다. 비용은 공단이 부담합니다.

무엇을 보나요

충치가 있는지, 치아가 제때 나고 있는지, 칫솔질과 식습관은 어떤지를 함께 살핍니다. 보호자에게 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시간도 포함돼요.

받는 방법

성장 시기별로 총 4회이며 비용은 공단이 부담합니다. 해당 시기에 맞춰 검진 기관에 예약하고, 건강보험공단 안내문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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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레이

신경·보존

인레이보다 범위가 넓어, 씹는 면의 뾰족한 부분까지 덮는 보철입니다.

언제 필요한가요

충치나 금으로 씹는 면의 뾰족한 부분(교두)이 약해졌을 때 고려합니다. 크라운보다 치아를 덜 깎으면서도 약한 부분을 보호할 수 있어요.

치료 후 관리

붙인 경계 부위에 다시 충치가 생길 수 있어 칫솔질과 치실이 중요합니다. 딱딱한 음식을 깨무는 습관은 줄이는 편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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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레이

신경·보존

충치가 넓을 때 본을 떠 만든 조각을 끼워 붙여 메우는 치료입니다.

과정

충치를 제거한 뒤 본을 뜨거나 스캔하고, 제작하는 동안은 임시 재료로 막아 둡니다. 보통 두 번 이상 내원해 완성된 조각을 붙입니다.

재료

금, 세라믹, 레진 등으로 만들 수 있고 강도와 색, 비용이 서로 다릅니다. 씹는 힘과 위치를 고려해 함께 정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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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임플란트

빠진 치아 자리의 턱뼈에 티타늄 나사(픽스처)를 심고, 그 위에 지대주와 크라운을 올려 치아를 대신하는 치료입니다.

어떤 경우에 고려하나요

치아를 잃었는데 양옆 치아를 깎고 싶지 않을 때 주로 고려합니다. 다만 턱뼈의 양과 잇몸 상태, 전신 건강에 따라 바로 심을 수 있는지가 달라져요.

과정과 기간

검사와 설계, 픽스처 식립, 뼈와 붙기를 기다리는 시간, 보철 제작 순서로 진행됩니다. 전체 기간은 뼈 상태와 부위에 따라 몇 달에서 그 이상까지 개인차가 큽니다.

상담은 이렇게 합니다

모든 초진은 대표원장(임형중)이 직접 사진과 영상을 보며 설명드립니다. 임플란트가 맞는지, 다른 방법은 없는지까지 함께 살펴본 뒤 결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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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주위염

임플란트

임플란트 주변 잇몸과 뼈에 생기는 염증입니다. 정기검진과 잇몸 관리로 예방합니다.

이런 신호가 있어요

임플란트 주변 잇몸이 붓거나 피·고름이 나고, 입냄새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자연치아와 달리 감각이 둔해 늦게 알아차리는 경우가 많아요.

위험을 높이는 것

잇몸병을 앓은 적이 있거나 흡연, 당뇨, 청소가 어려운 보철 모양 등이 위험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당된다면 검진 간격을 더 짧게 잡는 것이 좋아요.

치료와 관리

초기에는 주변을 깨끗이 소독하고 관리 습관을 바로잡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뼈가 많이 녹았다면 수술이 필요할 수 있어, 정기검진으로 일찍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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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신경치료

신경·보존

이미 신경치료를 받은 치아에 다시 문제가 생겨 한 번 더 하는 신경치료입니다. 성공 가능성이 낮으면 권하지 않습니다.

왜 다시 문제가 생기나요

처음 치료 때 찾기 어려웠던 관, 보철 틈으로 새로 들어간 세균, 뿌리의 미세한 금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판단하나요

기존 충전재를 제거하고 다시 소독해야 해 처음보다 어렵습니다. 저희는 검사 결과를 살펴 성공 가능성이 낮다고 보면, 무리하게 권하지 않고 다른 방법을 함께 설명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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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식립

임플란트

치아를 뽑은 그날 바로 임플란트를 심는 방법입니다. 365연세파란치과는 일반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왜 일반적으로 하지 않나요

뽑은 직후의 자리는 염증이 남아 있거나 뼈 모양이 고르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잇몸과 뼈가 아물기를 기다린 뒤 심는 쪽을 기본으로 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발치 후 회복 기간에는 상태를 확인하며 다음 단계 시점을 정합니다. 뼈가 많이 줄 것으로 보이면 발치할 때 뼈이식을 함께 검토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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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주

임플란트

뼈 속 픽스처와 그 위의 크라운을 이어 주는 기둥입니다. 어버트먼트라고도 합니다.

하는 일

잇몸 밖으로 살짝 나와 크라운을 받쳐 주는 연결 부품입니다. 씹을 때 생기는 힘을 크라운에서 픽스처로 전달하는 통로 역할도 해요.

언제 연결하나요

보통 픽스처가 뼈와 충분히 붙은 뒤 연결합니다. 잇몸이 지대주 둘레에 맞춰 자리를 잡으면 본을 뜨거나 스캔해 크라운을 만듭니다.

알아 두면 좋은 점

드물게 고정 나사가 풀려 크라운이 흔들리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억지로 씹지 말고 가능한 빨리 치과에서 확인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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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코니아

보철

치아 색에 가깝고 단단한 세라믹 재료입니다. 크라운과 브릿지에 많이 씁니다.

특징

금속이 없어 잇몸 쪽이 검게 비치지 않고, 강도가 높아 어금니에도 쓰입니다. 금속 알레르기가 걱정되는 분도 고려할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은 점

종류에 따라 투명도와 강도가 달라, 앞니와 어금니에 쓰는 재료를 다르게 고르기도 합니다. 단단한 만큼 맞물리는 치아와의 교합을 꼼꼼히 맞추는 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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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

신경·보존

입속 세균이 당분을 분해하며 만든 산 때문에 치아가 녹는 질환입니다. 정식 이름은 치아우식증입니다.

진행 단계

법랑질에서 시작해 상아질, 신경(치수)까지 안쪽으로 번집니다. 깊어질수록 치료 범위도 레진에서 인레이, 신경치료, 크라운으로 커지게 돼요.

잘 생기는 곳

어금니의 깊은 홈, 치아와 치아 사이, 잇몸 경계가 대표적입니다. 치아 사이 충치는 겉으로 잘 안 보여 X-ray로 발견되기도 합니다.

예방하려면

단 음식을 먹는 횟수를 줄이고, 불소가 든 치약으로 꼼꼼히 닦는 것이 기본이에요. 치실이나 치간칫솔도 함께 쓰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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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관주위염

사랑니·발치

일부만 나온 사랑니 주변 잇몸에 음식물과 세균이 끼어 생기는 염증입니다.

이런 증상이 있어요

사랑니 주변이 붓고 아프며, 입을 벌리거나 삼키기 불편할 수 있습니다. 심하면 얼굴까지 붓거나 열이 나기도 해요.

치료와 이후

먼저 주변을 세척·소독하고 필요하면 약을 써서 염증을 가라앉힙니다. 같은 일이 반복된다면 원인인 사랑니를 뽑는 것을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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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근활택술

잇몸

잇몸 아래 뿌리 표면의 치석과 염증 조직을 긁어내 매끄럽게 하는 잇몸치료입니다.

스케일링과 다른 점

스케일링이 잇몸 위쪽을 주로 다룬다면, 이 치료는 잇몸 아래 깊은 뿌리 면까지 다룹니다. 그래서 보통 부분 마취를 하고 진행해요.

과정

입안을 몇 구역으로 나눠 여러 번에 걸쳐 치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몇 주 뒤 잇몸 깊이를 다시 재서 회복 정도를 확인합니다.

치료 후

잇몸이 줄어들며 치아가 길어 보이거나 한동안 시릴 수 있습니다. 시린 증상은 대개 시간이 지나며 줄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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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석

잇몸

치태가 침 속 성분과 굳어 생긴 돌 같은 덩어리입니다. 칫솔질로는 떨어지지 않아 스케일링으로 제거합니다.

왜 문제인가요

표면이 거칠어 치태가 더 잘 붙고, 잇몸을 자극해 염증을 키웁니다. 잇몸 아래로 생긴 치석은 눈에 잘 보이지 않아요.

얼마나 자주 제거하나요

쌓이는 속도는 사람마다 달라, 보통 6개월~1년 간격으로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잘 쌓이는 분은 더 짧은 간격을 권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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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수

신경·보존

치아 가장 안쪽의 신경과 혈관이 있는 부분입니다. 흔히 "신경"이라고 부릅니다.

하는 일

치아에 영양을 공급하고 차가움이나 압력 같은 자극을 느끼게 합니다. 어릴 때는 치아 뿌리가 자라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손상되면

깊은 충치나 금, 큰 충격으로 세균이 들어가면 염증이 생깁니다. 염증이 심해지면 치수가 괴사해 오히려 통증이 없어지기도 하니, 증상이 사라졌다고 안심하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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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수염

신경·보존

충치 등으로 치수에 염증이 생긴 상태입니다. 저절로 낫지 않아 대개 신경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런 증상이 있어요

찬 것이나 뜨거운 것에 오래 남는 통증, 밤에 심해지는 욱신거림, 저절로 생기는 통증이 흔한 신호입니다. 진통제로 잠시 가라앉아도 원인은 남아 있어요.

진단은 이렇게

X-ray와 함께 차가운 자극, 두드림 반응 등을 보고 염증 정도를 판단합니다. 아주 초기라면 신경을 살리는 치료를 먼저 시도해 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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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미백

예방·검진

미백 약제로 치아 속 색소를 분해해 치아를 밝게 하는 시술입니다.

방법

치과에서 농도가 높은 약제로 하는 방법과, 맞춤 트레이에 약제를 담아 집에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 가지를 함께 하기도 해요.

주의할 점

시술 중이나 직후 치아가 시릴 수 있고,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라앉습니다. 크라운이나 레진 같은 보철물은 색이 변하지 않아 나중에 다시 맞춰야 할 수 있어요.

유지 기간

커피, 차, 흡연 등 습관에 따라 색이 다시 돌아오는 속도가 달라집니다. 효과와 유지 기간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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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은염

잇몸

잇몸에만 생긴 초기 염증입니다. 양치할 때 피가 나는 것이 흔한 신호입니다.

다른 신호들

잇몸이 붉게 붓거나 만지면 아프고, 입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통증이 거의 없어 그냥 지나치기 쉬운 단계예요.

되돌릴 수 있나요

뼈까지 번지지 않은 단계라 스케일링과 올바른 칫솔질로 대부분 회복될 수 있습니다. 방치하면 치주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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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낭

잇몸

잇몸과 치아 사이가 벌어져 생긴 틈입니다. 깊어질수록 세균이 쌓이기 쉽습니다.

어떻게 재나요

끝이 둥근 가는 기구를 잇몸 틈에 살짝 넣어 깊이를 mm 단위로 잽니다. 건강한 잇몸은 보통 얕은 편이고, 깊을수록 염증이 진행된 것으로 봅니다.

깊어지면

칫솔이 닿지 않아 집에서는 관리가 어렵습니다. 치근활택술 등으로 안쪽을 깨끗이 하면 염증이 줄면서 깊이가 얕아지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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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염

잇몸

염증이 잇몸 아래 뼈까지 번진 상태입니다. 진행되면 치아가 흔들리고 빠질 수 있습니다.

진행하면

잇몸이 내려가고 치아 사이가 벌어지며, 씹을 때 불편하거나 치아가 흔들립니다. 녹은 뼈는 저절로 다시 차오르지 않아요.

치료 방법

진행 정도에 따라 스케일링, 치근활택술, 잇몸 수술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합니다. 치료 뒤에도 정기적인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몸과의 관계

당뇨나 흡연은 치주염을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신 질환이 있다면 진료 때 미리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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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태

잇몸

치아 표면에 붙는 끈적한 세균막입니다. 플라크라고도 하며, 굳으면 치석이 됩니다.

왜 생기나요

입속 세균이 음식 찌꺼기와 함께 치아 표면에 달라붙어 생기며, 닦은 뒤에도 금세 다시 쌓이기 시작합니다. 치아 사이와 잇몸 경계에 잘 남아요.

어떻게 없애나요

아직 부드러운 상태라 칫솔질과 치실로 충분히 제거할 수 있습니다. 착색제로 남은 부위를 확인해 보면 닦는 습관을 바로잡는 데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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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지대주

임플란트

기성품 대신 환자의 잇몸 모양과 각도에 맞춰 따로 만든 지대주입니다.

언제 쓰나요

임플란트가 기울어 심겼거나 잇몸 높이가 고르지 않을 때, 앞니처럼 잇몸 라인이 잘 보이는 자리에서 주로 고려합니다.

기대할 수 있는 점

크라운 경계를 잇몸 모양에 맞추기 쉬워 음식물이 덜 끼도록 설계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경우에 필요하진 않아, 기성 지대주로 충분한 자리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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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보철

손상된 치아 전체를 감싸 씌우는 보철입니다. 신경치료한 치아나 많이 깨진 치아에 씁니다.

과정

치아를 고르게 다듬은 뒤 스캔이나 본을 뜨고, 완성 전까지 임시 치아를 씌워 둡니다. 보통 두 번 이상 내원해 맞춰 봅니다.

저희 치과의 방식

크라운은 지르코니아로 만들고, 원내에 있는 포세린 퍼니스로 색과 모양을 한 번 더 다듬습니다. 옆 치아와 어울리는지 입안에서 확인하며 조정해요.

오래 쓰려면

씌운 경계에 충치나 잇몸병이 생길 수 있어 치실 사용이 중요합니다. 이갈이가 있다면 진료 때 꼭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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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마

영상·장비

입 전체와 턱뼈를 한 장에 담는 X-ray입니다. 첫 진료에서 전체 상태를 볼 때 찍습니다.

무엇을 알 수 있나요

충치와 잇몸뼈 상태, 묻힌 사랑니, 턱관절과 낭종 여부 등을 넓게 훑어볼 수 있습니다. 촬영은 짧은 시간 안에 끝나요.

한계

평면 사진이라 겹쳐 보이거나 길이가 조금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나 매복 사랑니처럼 정밀한 거리가 필요할 땐 CT를 추가로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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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린 퍼니스

보철

지르코니아 보철에 도자기 재료를 덧대 굽는 소형 가마입니다. 색과 모양을 원내에서 다듬을 때 씁니다.

왜 필요한가요

기공소에서 온 보철을 입안에 대 보면, 옆 치아와 색이나 질감이 미세하게 다를 수 있습니다. 이때 도자기 재료를 덧입히고 구워 차이를 줄입니다.

원내에서 다듬는 이유

저희는 이 가마를 치과 안에 두고 색과 모양을 직접 조정합니다. 보철을 외부로 다시 보내는 과정을 줄일 수 있어, 확인과 수정을 바로 이어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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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처

임플란트

임플란트에서 뼈 속에 심는 나사 부분입니다. 치아의 뿌리 역할을 합니다.

재료와 모양

대부분 몸에 잘 맞는 티타늄이나 티타늄 합금으로 만듭니다. 표면을 거칠게 처리해 뼈가 더 잘 붙도록 만든 제품이 많습니다.

크기는 어떻게 정하나요

뼈의 높이와 폭, 주변 신경·상악동과의 거리를 재서 길이와 굵기를 고릅니다. 그래서 심기 전에 CT로 뼈를 입체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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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조신경

사랑니·발치

아래턱 뼈 속을 지나는 신경입니다. 아래 사랑니가 가까이 있으면 CT로 위치를 먼저 확인합니다.

왜 중요한가요

아랫입술과 턱 피부, 아래 치아의 감각을 담당합니다. 발치나 임플란트 중 자극을 받으면 이 부위가 저릿하거나 둔해질 수 있어요.

위험을 줄이는 방법

CT로 뿌리와 신경의 거리를 재서 방법을 정합니다. 아주 가깝다면 뿌리 일부를 남기는 방법 등을 검토하기도 하고, 감각 변화는 대부분 서서히 회복되지만 개인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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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치성 낭종

사랑니·발치

묻힌 치아 주위에 생기는 물주머니 같은 병변입니다. 커지면 주변 뼈를 녹일 수 있어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어떻게 발견하나요

대부분 아픈 증상 없이 X-ray에서 우연히 발견됩니다. 크기와 주변 구조와의 관계는 CT로 더 자세히 봅니다.

치료

보통 원인 치아와 함께 낭종을 제거하고, 떼어 낸 조직은 검사로 정확한 종류를 확인합니다. 크기가 크면 치료 방법과 기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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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911-2828

용어보다 중요한 건 내 치아 상태입니다. 사진을 보며 설명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