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를 결정하기 전에, 지킬 방법부터 찾습니다
충치가 생기거나 치아가 상했을 때, 남아 있는 치아와 잇몸 상태를 먼저 보고 보존할 수 있는지 판단합니다. 그 기준과 한계를 함께 설명합니다.
2026.10.12 · 365연세파란치과 · 감수 대표원장 임형중
먼저 살릴 수 있는지 봅니다
충치가 생기거나 치아가 손상되었다면, 남아 있는 치아와 주변 잇몸 상태를 확인해 보존할 수 있는지 먼저 판단합니다. 보존 치료의 가능성과 한계를 설명하고, 자연치아를 유지할 수 있는 방향을 우선으로 치료 계획을 세웁니다.
살리기 어렵다면, 빨리 말씀드립니다
가망 없는 치아를 붙잡고 있다가 옆 치아까지 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땐 빨리 정리해서 주변 치아를 지키자고 말씀드립니다. 성공 가능성이 낮은 재신경치료는 권하지 않습니다.
판단의 기준은 5년 뒤
지금 불편한 정도와, 5년 뒤에 문제가 생길지를 함께 봅니다. 치료가 끝났는데 또 오시게 만드는 선택은 피합니다.
꼭 필요한 만큼만 치료합니다
친절하게 설명하고, 정확하게 진단하며, 꼭 필요한 만큼만 치료하는 것이 365연세파란치과의 기본입니다. 치과에 오는 부담은 줄이고, 치아 건강을 위한 기준은 지킵니다.
- 남아 있는 치아의 양과 뿌리 상태
- 주변 잇몸과 뼈가 버텨 줄 수 있는지
- 씹는 힘을 다시 받을 수 있는지
이 세 가지를 X‑ray와 진찰로 확인한 뒤, 살리는 쪽과 정리하는 쪽의 장단점을 함께 설명드립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실제 진단과 치료는 진찰 후 결정합니다.
